국민신보 나병석 기자 | 김영수 화성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인터뷰 ▲ 화성시의원으로서 제정한 조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조례는? 의원 생활 중 많은 조례를 제정, 개정을 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조례는 「화성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을 했을 때가 가장 기억이 남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바뀌면서 주민자치의 권한이 강화됐지만. 아직도 주민자치회의 조례는 현실과 맞지 않은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조례를 전부 개정하면서 조례를 만들기가 쉽지 않은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주민자치회 회장님들과 5번 이상의 간담회, 주민자치회와 함께 가야 할 읍면동장님들과 간담회 등 많은 의견 수렴과 시행 과정에서 개선해야 할 점 등을 고려하여 6개월 이상 걸려서 만든 조례니만큼, 기억도 많이 남고 애착도 많은 조례입니다. 지금도 주민자치회의 요구와 개선해야 할 점들을 반영하여 일부 개정을 계속하고 있어, 이 조례는 주민자치회가 있는 한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하고, 조례 개정을 통해 문제점들이 해소가 되어 주민자치회원들의 고마움을 느낄 때 가장 보람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반드시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이나 과제가 있다면 소개
국민신보 기자 | □ 신규 ▲ 추윤호 기자 命 호남취재본부 (강진군) <2025년 03월 20일子>
국민신보 기자 ㅣ □ 신규 ▲ 최원영 국장 命 호남취재본부 (보성군) <2025년 03월 18일子>
국민신보 기자 | □ 신규 ▲고진석 부국장 命 경기동부권 취재본부 (성남.광주.하남) <2025년 03월 10일子>
“맛있는 두부.” 두부 전문기업 ㈜정남식품 김석현 대표이사가 밝힌 경영 원칙이다. 두부 생산 외길 40년, 두부 생산량 전국 1위인 정남식품의 성장 비결이기도 하다. 40년 가까운 두부 생산 외길. 정남식품은 전남 완도에서 홀로 상경해 콩나물과 두부를 배달하던 청년의 꿈에서 시작됐다. 청년은 작은 규모라도 직접 맛있는 두부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 지금은 두부공장 설립이 신고제이지만, 1980년대 중반엔 허가제였다. 당연히 새로 회사를 차리는 건 까다롭고 시간도 오래 걸렸다. 청년은 허가된 두부공장을 찾아 지금의 화성특례시 정남면까지 왔고, ‘새마을 정남식품’이라는 작은 두부공장을 인수해 ‘정남식품’이 탄생했다. 그 청년이 바로 김석현 대표의 부친 김정남 회장이다. 창업 초장기엔 하루 콩 1가마(50kg)로 두부를 만들었다. 지금은 하루 600가마의 콩으로 무려 300톤이나 되는 두부를 생산한다. 정남식품의 제품은 찌개용·부침용인 경두부, 생식이나 샐러드로 먹는 순두부·연두부에 국산콩두부, 수입콩두부까지 다양하다. 자체 브랜드인 명품두부, 명품맛두부 등은 서울 가락시장 등 곳곳의 대리점을 통해 전국 주요 마트와 식자재매장에 납품돼 소비자들 식탁에 오른다. 대기
[본사 사령] □ 신규 ▲ 김철 국장 命 인천 취재본부 (계양구, 부평구, 서구) <2025년 02월 04일 子>
- 2025년 화성특례시 출범에 따라 첫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하게 됐다. 특례시의회에 걸맞은 지방의회 역량강화를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 의정 역량 강화는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다. 특례시라는 이름에 걸맞은 역량을 갖추기 위해 의원의 전문성을 갖추는 데 집중하고 있다. 시민들의 요구를 면밀히 분석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의원 개개인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정책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단순히 법령에 따라 정책을 실행하는 게 아니라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잡았다. - 화성시의회 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사이의 소통, 시민들과의 소통을 어떻게 강화할 계획인가? 25명의 의원이 각자의 입장에서 104만 민의를 대표하기 때문에 생각이 일치할 수는 없을 것이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게 당연하고, 그 안에서 최대한 서로 만족할 수 있는 최선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조화를 이뤄야 한다. 이것이 의장으로서 제가 중재할 일이다. 각자의 정당을 앞세우거나 숫자의 정치를 하지 않고, 화성특례시민의 더 나은 삶이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소통하여 뜻을 모으겠다. 의사결정 과정에서 충분히 토론하고 협상하는 것만큼
국민신보 나병석 기자 | 1)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이했다, 새해를 맞이한 소감과 특례시의회의 의정 방향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과 특례시로의 출범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시민들의 노력과 의회의 헌신이 어우러져 지역 발전의 열매를 맺는 한 해가 될 것이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지금까지의 성장 속도에 걸맞은 질적 성장을 이루어야 하며, 이를 위해 의회는 시민들의 요구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협력이 화성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열쇠다.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 2) 정계에 입문하게 된 계기와 정치 철학은? 정계에 입문한 계기는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 과정에서 느낀 책임감 때문이었다. 오랜 기간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며 주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가까이서 목격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나의 정치 철학은 ‘소통과 실천’이다.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으로 실현하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라 믿는다. 따라서 언제나 시민들의 요구와 고충에 귀를 기울이며,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국민신보 나병석 기자 | “정치의 본질과 목적은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지역 사회를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화성시를 위해 차질 없는 특례시를 준비하겠습니다.” 장철규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은 초선 시의원임에도 불구하고 화성시 핵심 정책을 조율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으며, 화성시의 중요한 전환점인 특례시 출범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례시 출범을 앞둔 화성시는 내년 구청 설치 문제를 비롯해 과학고 유치, 군공항 이전 문제 등 굵직한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 장 위원장은 이러한 과제들을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시정 전반을 계획하고 운영을 감독하는 역할을 한다”며 “화성시의 미래를 그리는 중책을 맡은 만큼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시민 체감 ‘특례시 출범’ 준비 화성시는 지난해 인구 100만을 돌파하며 전국에서 네 번째로 특례시 승격을 앞두고 있다. 화성시의회는 이러한 변화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다가올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정책과 실행 계획을 마련 중이다. 장 위원장은 “특례시로 승격된다는 것은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제공해야
국민신보 주재영 기자 | [아산재단] □ 보령아산병원장 이필량 □ 재단사무처 경영지원실장 박철완 □ 강릉아산병원 경영지원실장 겸 동부지역관리본부장 오성규 □ 정읍아산병원 경영지원실장 겸 서부지역관리본부장 김준형 [서울아산병원] □ 교육부원장 최인철 □ 관리부원장 정태경 □ 경영지원실장 윤천식 □ 운영지원실장 손종석 - 2025년 1월 1일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