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취재본부 김병철 부장 | 지금 포항지역 민심이 흔들리고 있다.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현직의 이강덕 시장이 이해하지 못할 기준으로 컷오프이 밝혀지면서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김정재 위원장은 지난 6.1 지방선거 포항시장 경선과 관련, 이 시장을 경선에서 배제했다. 그래도 10년간 포항을 위해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한 인물이다. 여기에 뒤늦게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8회 지선 당시 국민의힘 포항시청 후보 공천과 더불어 김건희 야사가 국힘 공천 개입을 논했다. 알고보니 윤대통령이 아닌 김간희 여사의 공천 개입 시도가 있었고 이는 누구말대로 윤 대통령이 허수아비 노릇만 하는 지경에서 비선실세 노릇을 한 경황이 있다는걸 알수있었다.이는 곧 이강덕 시장을 김정재 의원이 경북 시.군 만족도 조사를 허물 삼아 그럴듯하게 만들어 이 시장을 전에 잘랐다는 후문이다. 그리고 김 여사가 선호하는 문충운 에비후보를 2위에서 올렸다는게 이준석 의원의 발언에서 나왔다. 정말 이 경우를 보고 황당하다는 느낌이다. 경북도당 공관위는 이미 신뢰를 잃었다. 그래서 중앙당 공관위가 사안을 이관해 공정 경선을 보장해야 한다. 국히 역시 이준석 의원을 비롯하여 윤석열 대통령 내외의 부
경북취재본부김병철 부장 | 최근들어 포항(浦項)지역에서는 일용직, 계약직근로자에 대한 취업문제가 최고의 화두로 되는것 같다. 여기에 이들 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드는 원인이라 보면된다. 벌써 갑진년 11월달인데도 불구하고 지역 업체마다 인원 감축이 생기고, 노동자가 늘어나는 바람에 신규 근로자나 일용직들이 구직 경쟁에 피해를 입어 실업자가 늘어난 셈이다. 어느 직종을 막론하고 일자리 이동이 빈번한 관계로 근로환경이 불안정한 일용직들이 작년보다 올해 실업률이 높다는 이유이다. 여기서 문제는 대다수 일자리를 잃고, 기업들마저 경영난을 이유로 임금 줄임과 감원을 우선으로 하여 일용직나 계약직 근로자에게 정리해고를 하고 그마저 아무 이유도 모르고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일을 그만둔 계기라 하니 정말 어려운 현실이다. 한 예로 고교 후배가 그것도 공장 경비 알바를 신청하여 일을 하는데 자신은 분명히 주·야간 근무를 작정하고 시작했는데 회사 관게자가 아무 이유없이 인원을 줄여 지금도 쉬고있는 입장이다. 무조건 저소득 임시 노동자를 가장 먼저 해고하여 어려운 이들에게 민김한 이슈인 양극화를 자극시키며 사회적 불평등을 초래함과 동시에 비정상적인 지
경북취재본부 김병철 부장 | 요즘 자동차는 우리 생활에 있어 꼭 필요한 운송수단이며 재산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운행함에 있어 주차공간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하물며 차량은 늘어만 가는데 주차공간이 부족한 현실에 흔하게 보이는게 장애인 주차구역인데 한번씩 보면 텅텅 빈 자리이다.물론 장애인,노인,임산부등의 편의증진보장에관한 법률에서 아파트나 공동 부설 주차장은 무조건 5% 장애인 전용주차공간으로 하기에 당연한 이치라본다, 하지만 여기저기 주차공간이 부족해 이중주차를 하고 차량을 뺄때 사고가 자주 일어나서 문제가 되는건 누구나가 잘 아는 사실이다. 여기에 올바른 주차를 위해서는 평소 습관대로 남에게 양보한다는 마음에 주차를 해야 정상적인 주차 이해관계를 지킬 수 있다. 물론 장애인 주차구역 규모나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비장애인들이 주차할수있도록 운영하는 방안도 있지만 그래도 제일 시급한건 정확한 장애인 등록차량이 맞는지 조사하는것이라 할수있다.분명히 장애인 주차공간에 주차한건 장애인 차량이 맞는데 운전자는 장애인이 아니고 장애인을 등록삼아 운행을 하는 부모나 형제 혹은 친척들이 장애인 명의로 운행하는 비장애인이라는 이유이다. 과연 장애인 차량에 운전을
경북취재본부 김병철 부장 ㅣ 사람이 살다보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이 있다. 특히 운전을 하는 경우라면 굳이 정확하게 잣대를 그어놓지 않더라도 교통 법규를 준수하며 운행하면 되는데 진작 치량을 운행하면서 스스로 깨닫게 되는 경우가 그리 많지가 않다. 여기 하지 말아야 할 경우에 교통 범칙금이 붙는다. 비록 고의성은 없더라도 그런 일을 하는 순간 자신에게는 하지 말아야 할 일이라는 인식을 잊어버리고 하는 것이다. 혹은 생각을 했다가도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그럴싸하게 합리화를 시키게 되는 것이, 보통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가질 수 있는 생각이다. 그래서 경찰 입장에서는 무조건 처분하는게 당연하지만 그래도 운전자 입장에서는 조금은 억울한 환경이 있을 수가 있다. 특히 출.퇴근이나 바쁜상황에서 먼저 가려고 출발 신호를 기다리는 달리기 선수처럼 눈에 불을 켜고 운전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아주 작은 실수로 위반을 한것에 경찰은 마치 커다란 사고를 발견한것처럼 달려와서 무조건 범칙금 처벌만 신경쓴다. 그래도 어느정도 여유는 있는데 불구하고 그런 이해하지 못할 경찰 행동이 어디에서나 흔하게 볼수있다. 또 특정할 수는 없지만, 대체로 교통 스티커는 한번
경북취재본부 김병철 부장 | 요즘같이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제일 먼저 보는게 언론 정보이다. 즉, 정보가 일상이고, 능력이고, 약이다. 그러므로 정보의 소통을 위한 인프라와 공론의 장에 대한 필요성은 말할 필요가 없으며, 새로운 논쟁등으로 정보격차를 감소함은 불가피하다. 지방자치단체에서 공동체단위, 지역단위, 소집단위의 각 영역에서 새로운 방식의 소통과 공론의 장을 논해야 할것이다. 결국 지방공동체 여론에서 지역민의 소통과 화합의 대변지로써 지역언론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 항상 지역언론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과 애정어린 성원이 무엇보다 절실히 필요하다. 또 지역언론은 우선 지방단체와 現 중소상공인들의 인식전환과 언론사 대우에 대한 대대적인 바램이 있어야겠다. 그리고 지역중심의 언론체계를 만들면서 지역 언론은 관 중심의 정책전달 보다는 지역민들이 원하는 고민을 해소해야한다. 항상 지역민들 가까이에서 의견을 만들고, 서로 다른 상황이 공존하는 공론의 문제점을 바꾸어야 한다. 또 이 과정에서 시민들의 참여가 필요한데 언론사에서 필요한 광고와 홍보에 협조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단순 홍보기사가 아니라 지역민의 입장을 대변할 광고를 기획하여 만족스러운 광고
경북취재본부 장오용 부장 | 지난 12일경 영양군 31번 국도 도로변에 풀베기 정비사업에 안내 표시판과 삼각봉 ,점명등 보행자 위반 안전 조치가 없는 풀베기가 진행되고 있어, 발주처에 지도 단속이 요구 되고 있다. 주민의 제보에 의하면 시작 당시부터 지금까지 표지판 하나없이 풀베기를 진행하고있어, 이곳을 지나던 사람과 차량이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다며, 기본적인 안전조치 조차 무시한 풀베기가 어떻게 수주해 풀베기를 할수 있는지 의문스럽다고 했다. 한편 이곳은 평소 차량 통행이 많아 안전에 소홀한 경우 대형 사고가 우려 되는 곳이다. 경북북부사업소는 이를 무시한채 풀베기 발주만 하고 관리 및 감독을 하지 않아 국민의 세금만 낭비하고 있어, 정상적으로 계약이 이루어 졌는지 아니면 특정업체 밀어주기 사업 인지도 의문스럽다.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