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복지재단은 오는 3월 5일(수)부터 3월 12일(수)까지 2025년 화성시 사회서비스 종사자 휴식 지원사업 ‘힐링업’ 1차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화성시 사회서비스 종사자 휴식 지원사업 ‘힐링업’ 사업은 「화성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화성시 사회서비스 분야 종사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된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에게는 1인당 최대 25만원의 문화 체험 및 국내 여행 경비가 지원된다.
힐링업 사업은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3월, 6월, 9월 각 회기마다 30명을 모집하여 총 90명의 종사자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힐링업 지원 대상은 화성시 사회서비스 법인·기관·단체에 재직 중인 종사자로,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복지재단 홈페이지(https://www.hcare.kr/)에서확인할 수 있다.
작년 힐링업 사업 참여자는 “힐링업 사업을 통해 화성시에서 근무하는 것에 대해 큰 만족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지원사업이 확대되어 종사자들이 더욱 긍정적인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화성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화성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화성시 사회서비스종사자들이 기대하는 복리후생 제도 확대에 부응하고자 힐링업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 사업을 통해 종사자들에게 재충전 기회 제공과 근속연수 확대에 기여하여 화성시 사회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신보 나병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