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보 박래철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12일(수),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도시형소공인지원특별법 개정을 위한 소공인 현안 간담회」의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영교 국회의원(소상공인민생포럼 대표의원), 송재봉, 곽상언, 서왕진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사)소상공인연구원과 (사)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써 도시형소공인지원특별법 제정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대 변화에 부합하는 법률 개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총 3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신 의원은 경기도 도시형 소공인 관련 정책 추진을 언급하며 경기도에 도시형 소공인을 위한 조례가 제정되었으나 종합계획 수립부터 전담팀 구성까지 정책 추진이 더디게 진행된 점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신 의원은 소공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화재보험, 맞춤형 금융 지원,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등 조례 개정 등을 통한 실질적인 제도 개편을 위해 경기도 차원에서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신 의원은 대규모 수출 성과를 거둔 소공인의 저력을 강조하며, 소공인을 위한 인프라 및 행정적 지원이 보완된다면 소공인의 기반이 더욱 탄탄해질
국민신보 박래철 기자 |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서울~양평 고속도로 관련 국토부 감사를 비판한 것과 관련하여 "자신의 행정에서 벌어진 감사 부실에는 침묵하면서 정부 기관을 비판하는 것은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며, 적반하장"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최근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진행한 감사 결과에 따르면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의 다양한 의혹에 대해 감사위원회는 가국 나과 □팀 ○급 A를 ‘경징계’ 처분하는데 그쳤으며 당시 선수금을 지급한 공공기관 담당자에 대해서는 별도 조치사항을 하지 않은 한 바 있다. 또한 선수금 내역과 보관증 등 관련 자료를 대조⋅확인하여 물품을 구매기관에 납품하는 등 선수금 운영 관련 법 위반 사항에 대하여 조속한 조치를 하라는 ‘시정조치’가 이루어졌다. 고준호 의원은 “고의성이 없는 잘못된 관행"을 이유로 조사 대신 계도 조치를 취했다. 특히, 불법적인 선결제와 허위 영수증 사용이 드러났음에도 ‘고의성이 없는 관행’이라며 면죄부를 준 것은 감사의 원칙을 위반한 것”이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덧붙여 고준호 의원은 "김동연 지사가 임명한 시설장이 주도한 장부식당은 “0”원으로 정산했다는 경기도의 공식적인 보고
국민신보 나병석 기자 | 전도현 오산시의원(조국혁신당, 세마동·신장1동·신장2동·중앙동)이 조국혁신당 오산시 지역위원장으로 선정돼 주목된다. 12일 조국혁신당에 따르면, 조국혁신당은 최고위원회 결정에 따라 지난 3월 9일 오산시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전국 45개 지역, 총 49명(공동위원장 포함)의 지역위원장 선정을 완료했다. 조국혁신당 오산시 지역위원장으로 선정된 전도현 오산시의원은 제9대 오산시의회 의원이며, 세교주민연합회장, (사)조류충돌방지협회장, (사)오산시호남연합회 부회장, 세교신도시 아파트연합회장, 문시초등학교 학부모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오산시의원으로서 시민 중심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 제11회 홍재의정대상(2022년), 2023 서울평화문화대상(2023), 제4회 기호자치의정대상 공약이행 부문 (2024년) 등을 수상했다. 조국혁신당의 지역위원회 설치 단위는 오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국회의원 선거구(54개)가 아닌 기초지방자치단체 선거구 기준으로 정했다. 단 오산시 등 인구 소수 지역은 국회의원 선거구를 준용했다. 특히 조국혁신당은 신생정당으로서 풀뿌리 지방조직 강화를 위해 지역위원장 선정을 매우 중요한 과제로
국민신보 박래철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11일 ‘경기도 관리비제로 아파트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제로에너지 아파트 확대를 위한 경기도 차원의 공공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올 12월 준공예정인 화성 동탄2 장기전세주택현장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당 단지는 경기주택도시공사 현장 최초로 제로에너지건축물5등급 예비인증을 획득하였다. 제로에너지 건축물은 단열성능 강화, 창호의 성능 등을 높여 에너지를 절감하고,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자립율을 높여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충당하는 친환경 건축물을 의미한다. 유 의원은 “제로에너지 아파트 확대를 위해서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설비와 재생에너지 시설 등을 위한 초기 설치비용 부담이 크기 때문에 공공의 적극적인 재정지원이 필요하다”며 “경기도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유 의원은 주거취약계층의 관리비 부담 문제를 지적하며 “공공주택에 제로에너지 설비를 적극 도입하여 주거취약계층의 관리비부담을 경감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와 주거안전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제로에너지 건축물이 새로운 주거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
국민신보 박래철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가 인천 과학기술인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의회는 최근 ITP 경영지원센터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지역 대학, 연구기관, 산업체 관련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테크노파크(ITP)와 함께 ‘제1회 인천 과학기술人 네트워킹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포럼은 인천 과학기술인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지역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과학기술의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이번 포럼에서 인천시의회 김유곤 산업경제위원장(국ㆍ서구3)은 과학기술 발전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토론회에서는 박호군 인천연구원장이 ‘지역 주도 시대의 과학기술정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최태훈 소장의 진행으로 지정 토론이 이어졌다. 또 인천시의회 신성영(국․중구2, 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의원을 비롯해 인하대 현승균 교수, 인천대 최욱 교수, 인천일보 김칭우 편집국장, 도원바이오테크 함지연 대표 등이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신성영 의원은 “과학기술 R&D는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핵심
국민신보 박래철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의원(국민의힘, 이천2)은 10일(월) 이천시청에서 한국노총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공병삼 경기도 위원장)으로부터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베스트 경기도의원'으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수상했다. 그동안 허원 의원은 경기도 소방공무원들의 근무 여건과 복지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을 제안하고, 이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왔다. 특히, 소방공무원들의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지원과 예산 확보에 집중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냈다. 허원 의원은 “소방공무원들의 안전과 복지 향상은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소방공무원들이 안정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방공무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경기도 소방공무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신보 유기영 기자 | 평택시의회는 7일, 고덕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부지(고덕동 1891-5번지)에서 ‘고덕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공사 기공식’에 참석해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 이날 기공식은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정일구 의원이 참석하고 공사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 했으며, 사업 경과보고, 시삽식에 이어 현장 순시 순으로 진행됐다. 고덕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223억 원을 들여 3,472m² 부지에, 연면적 3,707m²(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주차대수 63대로 민원실, 주민자치실, 대강당 등 주민 편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강정구 의장은“고덕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뿐만 아니라 복지, 문화, 교육 등 다목적 기능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하며“주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의 건립으로 국제신도시에 걸맞은 주민행복생활권이 보장될 것을 기대하며 평택시의회도 복지서비스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국민신보 박래철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6일 「경기도의료원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현재 경기도의료원은 공공의료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으나, 의료기술 연구 및 임상연구 기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박상현 의원은 경기도의료원을 연구 중심 공공의료기관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개정안을 준비했다. 이번 개정안은 법률 검토 진행, 경기도의료원 및 전문가들과의 정책토론회 개최, 관계 부서와의 협의 등 철저한 검토 과정을 거쳐 마련되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의료원의 공식 사업 범위에 의료기술 연구 및 임상연구 수행 추가 ▲산·학·연·병 협력을 통한 연구개발 지원 근거 마련 ▲경기도의료원 내 연구소 및 임상연구센터 설립·운영 근거 명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감염병 대응, 신약·의료기술 연구, 지역 맞춤형 공공의료 서비스 개발 등 의료산업 발전에 있어 경기도의료원의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상현 의원은 “경기도의료원이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의료 연구와 기술 개발을 선도하는 병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국민신보 박래철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연천군 관내 지역 어르신을 위한 주요정책 발굴과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종영 의원은 지난 20일 청산면 궁평2리 경로당을 방문하고 27일 두일3리 노인회장 등을 상담소로 초청하는 등 지역 문제와 노인회 운영상 등의 건의 사항을 접수하기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으며, 지역에 귀감이 되는 어르신에게는 도의회 의장 표창을 추천하여 전달하였다. 윤의원은 “간담회에서 접수된 현안문제는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와 연천군 관계부서에 전달하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로당을 방문하거나 노인회장 등 주요 지역 어르신을 상담소로 초청하여 특히 노인회 운영 행정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꾸준히 수렴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신보 나병석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 공동단장으로 25일(화), 위촉되어 활동을 시작한다. 경기도의회 조례시행추진관리단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조례의 시행여부와 효과성을 점검하여 구체적인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한 협의체 기구이다. 신미숙 의원은 “조례가 제정되면 이를 시행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차례로 갖춰져야 정책의 방향성을 잃지 않고 제대로 시행할 수 있다”라며 “경기도의회는 경기도민을 위한 입법기관으로써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이 올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 의원은 “경기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윤택하게 만들기 위해 조례의 효과성을 면밀히 살펴보고, 1,415만 경기도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공동단장으로서 협력과 소통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미숙 의원은 제11대 후반기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써 경기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균형 잡힌 경기교육예산 편성을 이끌었으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기획수석으로 활동하며 교섭단체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