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는 전국적으로 독감 환자가 증가하고 있고, 다가오는 명절 연휴 감염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14∼64세 동구 구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 기간을 오는 2월 28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은 14세∼64세 동구 구민(1960.1.1.∼2010.12.31. 출생)이며, 준비물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발행 1개월 이내, 전자등본 가능)을 지참해야 한다. 접종 장소는 관내 위탁의료기관 31개소 및 동구보건소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위탁의료기관 31개소는 만석동 ▲연세성모의원 ▲이현우메디칼의원, 화수1·화평동 ▲비타민내과의원, 화수2동 ▲화수성심의원, 송현1·2동 ▲동부제일의원 ▲동인천내과의원 ▲서울권이비인후과의원 ▲세강정형외과의원 ▲연세도레미소아청소년과의원 ▲튼튼정형외과의원 ▲이영우내과의원 ▲행복세란의원, 송림2동 ▲굿모닝내과의원 ▲김의원 ▲뉴송림성모의원 ▲복음의원 ▲현대의원, 송림3·5동 ▲대동의원 ▲권의원 ▲모세정형외과의원 ▲선항외과의원 ▲송림이비인후과의원 ▲윤종길내과의원, 송림4동 ▲신오범이비인후과의원 ▲인천광역시의료원, 송림6동 ▲박영훈내과의원 ▲봄소아청소년과의원 ▲우리내과의원 ▲인천백병원 ▲척척의원, 금곡동 ▲연세제일의원 등이다. 김찬진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17일과 20일 민선 8기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는 것을 확인하기 위한 관내 대규모 공사현장 연두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연두 방문에서는 동절기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관리가 철저히 준수되는지, 예정대로 준공 기간을 맞출 수 있는지에 대한 점검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김찬진 청장은 지난 17일 ▲해안산책로 복합건축물 조성 현장 ▲숭인지하차도 개설 공사 현장 ▲송현근린공원 주차장 건립공사 현장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증축 공사 현장 ▲금창동 공영주차장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어 지난 20일에는 ▲송림4동 청사 신축 현장 ▲송림3지구 주택재개발 지역 ▲송림6구역 도시환경정비 지역 ▲송림4구역 주거환경개선 지역 ▲금송구역 주택재개발 지역을 방문했다. 구는 연두 방문 시 건의된 사항을 종합 검토해 소관 부서별로 시급성과 타당성,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신속히 해결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의 변화와 발전, 힘찬 도약을 위해 준비 중인 현장을 돌아봤다"며 "현장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는 소음과 진동 민원 해결에 적극 노력하고, 예정된 시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민신보 기자 ㅣ
인천 동구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소통 및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14일 만석동을 시작으로 주민과의 대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민의 의견에 신속 대응하는 현장 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11개동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2025년 구정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현안, 건의사항, 구정발전에 대한 의견을 주민들과 나눌 계획이다. 연두방문 일정은 ▲14일 만석동, 화수1.화평동 ▲15일 화수2동, 송현1.2동 ▲16일 송현3동, 송림1동 ▲17일 송림2동, 송림3.5동 ▲20일 송림4동, 송림6동 ▲21일 금창동 순으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진행된다. 구는 연두 방문시 건의된 사항을 소관 부서별로 시급성과 타당성,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심도 있게 검토 후 신속히 해결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주민과의 대화의 자리는 2026년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동구의 변화와 발전, 힘찬 도약을 위해 주민과 소통하는 만남과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구민들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신보 기자
인천 동구는 관내 미취업 청년에게 취업활동비를 지원하는 '2025년 청년구직자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일 기준 동구에 주소를 둔 19세∼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활동에 필요한 헤어·메이크업, 사진촬영비, 정장 대여비, 면접 강의 및 도서구입비에 대해 1인당 20만원 한도 내 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6일부터 인천청년포털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 등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청년포털 내 사업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구직활동을 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취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신보 기자 ㅣ
인천 동구는 지난 23일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개최된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구축계획안 주민공청회'서 동구를 경유하는 인천순환 3호선이 우선순위 1순위로 반영된 점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구간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출발해 신포, 동인천역, 송림오거리, 그리고 청라를 거쳐 검단까지 이어지는 노선이며, 총연장 34.64㎞에 19개 정거장이 건설될 계획이다. 이 구간은 송도국제도시∼동·중구∼청라국제도시·검단신도시 노선으로 인천의 중심지역을 연결해, 이용객이 많고 높은 사업성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난 3월 정부는 수도권급행열차(GTX)-D, E노선에 대한 조속한 예타 통과를 언급했다. D노선 예타가 조속히 통과되면 착공을 앞당겨 인천 3호선 사업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동·중구를 지나는 인천 3호선 일부 구간이 GTX-D 노선과 연결돼 서울 강남과의 접근성이 대폭 높아지기 때문이다. 동구도 정부와 인천시의 정책에 발맞춰 정비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동구는 금송구역, 송림1·2구역, 송림3지구, 송림6구역, 서림구역, 화수·화평구역, 송현1·2차 아파트 등 7곳에서 재개발·재건축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 완료로 인구가 유입되면 인천3호선 이용객 수도 증
인천 동구는 지난 23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직원, 사회적경제기업, 주민과 '함께on, 가치on'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경제 토크콘서트와 성과공유회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가치와 책임의 실천 방안으로 사회적기업 우선구매 제도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사회적기업 우선구매 현황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 구매 방법 ▲공공 구매 확대 방안 ▲기업의 수익성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정보제공 ▲사회적경제 전시와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기관 우선구매에 담당 부서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동구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탄탄한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신보 기자]
국민신보 기자 ㅣ 인천 동구는 치아홈 메우기 시술비 본인부담금 전액 지원 사업을 기존 제1대구치에서 제2대구치까지 확대한다고 이달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동의 충치 예방과 건강한 영구치의 보존을 위해 마련됐다. 충치가 발생되지 않은 완전히 생성된 제1대구치(영구치 첫 번째 큰어금니)와 제2대구치(제1대구치 다음에 위치하는 두 번째 큰어금니)까지 총 8개 치아홈메우기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동구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국민건강보험에 가입된 14세 이하 아동이며 신청은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지역 내 협력 치과의료기관 23개소에 방문(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치아 건강은 아동일때부터 돌봐야 성인이 돼서도 구강 건강을 튼튼하게 유지 할 수 있다"며 "이번 치아홈메우기 시술비 지원 확대를 통해 아동의 사전 예방적 구강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민신보 ㅣ 인천광역시 동구는 지난 3일(화) 인천광역시의료원장, (의)성수의료재단 인천백병원장, 동구분회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회장단 및 동구보건소장 등 관계자들과 2024년 의·약·정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날 동구청장(김찬진), 보건소장, 병원장(2개소)을 비롯해 의·약단체 14여명이 참석해 민선8기 보건의료 분야 주요 추진 성과와 2025년도 보건의료사업 및 의약업소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의료계 집단행동에도 불구하고 구민에게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 의료진에게 감사를 전하는 동시에 보건소와 의약단체 간 협조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어르신이 많은 동구의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보건의료사업에 대해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사회, 약사회 등 유관단체와의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해 보건의료사업에 대한 유기적 협력 강화로 신뢰받는 보건의료행정 구현 및 구민 보건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구민이 행복한 안심도시 동구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민신보 ㅣ 인천 동구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건강한 출산환경조성과 저출산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2025년부터 '산후조리비용'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 산모로, 출산일 기준 동구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으며, 신생아를 동구에 출생신고를 한 경우이다. 신청기간은 출산일로부터 12개월 이내이다. 산후조리비용지원 사용처는 ▲ 산후조리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서비스 본인부담금 ▲산후 회복을 위한 치료비, 운동수강료, 의약품, 한약·건강기능식품 구매 ▲위생용품 등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 신청은 보건소에서 하며, 배우자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및 통장사본, 산후조리관련 사용처에서 사용한 영수증, 위임장(대리 신청의 경우)이고, 지원금은 출산 횟수와 상관없이 지원하며, 다태아의 경우에는 단태아 기준으로 지원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산모의 빠른 건강회복과 경제적 부담을 줄여 임신과 출산에 대한 걱정을 줄일 수 있는 정책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민신보 ㅣ 인천 동구는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연말연시 건전한 음주문화를 분위기 조성하기 위한 합동캠페인을 매주 목요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올바른 절주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매년 11월을 '음주폐해예방의 달'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들 기관이 발표한 '2024년 알코올 통계자료집'을 보면 알코올 관련 질환으로 하루 평균 13.7명이 사망하고 있다. 구는 음주 폐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한 음주문화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술 없이 건강한 오늘, 행복한 내일, 안전한 음주는 없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재능대학교 및 가천대학교 절주서포터즈, 동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구 복지정책과와 합동 캠페인을 전개한다. 구는 ▲생활 속 절주 홍보물 배부 ▲금연·금주 구역 피켓 홍보 ▲음주 폐해 예방수칙 카드뉴스 전광판 송출 ▲현수막 게재 등을 통해 구민들에게 절주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동인천역 북광장 내 주취자 상담을 통해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상담·교육 및 사례관리를 연계할 계획이다. 김찬진 구청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공공장소에서의 음주 폐해에 대한 구민의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