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보 주재영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1일 오전 9시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8회 유엔 아·태지역 심포지엄’에 참석해 안양시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도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유엔 아·태지역 심포지엄은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의 공공 행정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대한민국 주도로 2017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유엔 국제행사이다. 올해는 행정안전부와 인천광역시, 유엔 경제사회처(UN Department of Economic and Social Affairs)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대한민국 스마트도시 우수사례 공유 확산’을 주제로 개최했다. 심포지엄의 마지막날, 최 시장은 ‘지방정부 거버넌스와 파트너십 포럼(Local Governance and Partnership Forum)’ 세션에서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포럼에서는 안양시의 스마트 정책들이 어떻게 지역사회의 질적 변화를 유도했는지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안양시는 자율주행 버스 주야로 운영 및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 지능형 방범 시스템, 긴급차량 우선 신호 서비스 등 인공지능과 연계한 도시 관리 시스템들을 운영하고 있다.
국민신보 주재영 기자 | 과천시는 1일 과천시민회관에서 ‘2024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장애인 등 승객이 승강기 고장으로 갇힌 상황을 가정해 과천소방서, 과천도시공사, 승강기 유지관리업체가 함께 참여한 모의구조 훈련으로 진행됐으며, 시민과 승강기 안전관리자 등이 참관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승강기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초기 대응을 위한 것으로, 승강기 고장 신고부터 안전관리자의 초기 대응, 119 구조대의 현장 구조 순으로 훈련이 이루어졌다. 훈련은 현장 상황을 사실적으로 재현하고,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과천시는 훈련에 앞서, 훈련을 참관하기 위해 모인 시민과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관리 방안과 과거 사고 사례 등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사고 예방 및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했다. 과천시는 시민들이 승강기 사고 발생 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정기적인 훈련과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민신보 주재영 기자 | 군포시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군포, 시민 잇-다’ 토크콘서트를 그림책 꿈마루 아리움 지하 1층에서 11월 21일 18시 30분에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이전의 행사와는 달리 시민이 주도하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군포시장과 직접 소통하며 시민들이 군포에 살며 경험한 행복한 순간과 2025년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나누는 자리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군포, 시민 잇-다’ 토크콘서트는 군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을 10월 21일부터 11월 7일까지 QR 코드 신청을 통해 모집한다. 참석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다.
국민신보 주재영 기자 | 군포시는 10. 31. 군포시 철쭉공원 지하주차장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의 기본계획에 따라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동시에 참여해 재난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범국가적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최근 전기자동차 보급이 늘어나면서 전기차 화재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는데 다중밀집시설인 철쭉공원 지하주차장에 충전중인 전기차 화재 발생에 따라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한 재난상황을 가정해 실제같은 훈련을 실시하였다. 훈련에는 군포소방서, 군포경찰서, 도시공사 등 14개 유관기관과 군포시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민간단체와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여하여 대형화재 발생에 따른 초기 대응부터 비상대응, 수습 및 복구까지 재난관리책임기관 등의 기관별대응체계 점검과 더불어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는 훈련으로 실시하였다. 훈련에는 상황별 대응 전략 조율과 통합적인 대응 방안 수립을 위해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와 시청 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실시간 연계하여 토론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실시하는 통합 연계훈련 방식으로 실제 위기 상황에서 기관간 소통을 위해 재난안전통신망(
국민신보 주재영 기자 | 군포시는 11.1.(금)부터 12.13.(금)까지 총 43일간 상반기 기본교육과 하반기 1차 보충교육을 모두 불참한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민방위 2차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기본교육 및 1차 보충교육과 마찬가지로 2차 보충교육 또한 편성 1,2년차 대원과 기술지원대원을 대상으로 한 현장 집합교육과, 편성 3년차 이상 대원이 대상인 사이버교육으로 나누어 실시된다. 집합교육 대상자들은 교육 운영 기간 중 군포시민방위교육장(산본천로 111)으로 방문하여 민방위 제도 등 4개 과목 4시간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사이버교육 대상자들은 PC 또는 모바일로 야간, 휴일 상관없이 민방위 교육운영센터에 접속하여 3,4년차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기본교육 및 1차, 2차 보충교육까지 총 3차례 교육 통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2024년도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민방위 대원은 「민방위기본법」 제23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7조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국민신보 주재영 기자 | 과천도시공사가 과천시민회관 앞마당인 시계탑광장 일대 환경개선공사를 11월 4일 착공하여 약 4개월 동안 진행한다고 알렸다. 시계탑광장 일대 환경개선공사는 보행과 휴식 기능이 조화된 다목적 공간 조성으로 시민의 다양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주진입로 폭을 확장하여 개방성과 접근편의성을 강화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주요 개선사항으로는 △천연잔디광장 설치 △주진입로 확장 △교통약자 통행로 설치 △조명시설 개선 △관목류 식재 △시설물 철거 및 정비 등이 포함되며 사업비 전액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 기간 동안에는 가설울타리가 설치되며 이용고객 통행을 위한 임시통행로를 확보해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과천도시공사는 ‘시민들이 새롭게 조성되는 공간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여가 시간을 마음껏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상시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환경 제공을 위해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국민신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는 관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하는 ‘제7회 헬로 안양(Hello, Anyang!) 팸투어를 진행했다. 30~31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투어에는 안양대와 성결대에 재학 중인 10개국의 외국인 유학생 28명이 참여해 안양시의 주요 명소를 방문했다. 먼저 30일에는 안양시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찾아 7,000여대의 폐쇄회로(CC)TV를 통합해 도시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첨단 시스템과 홍보체험관을 살펴봤다. 또 안양박물관에서 개관 2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안양각색(安養各色), 안양에 이르다’ 전시를 관람하며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의 안양지역 유물을 살펴봤으며, 안양예술공원 인근의 한 도예공방에서 직접 도자기를 빚는 체험을 했다. 31일에는 안양시예절교육관에서 한복을 입고 다도를 배우며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올림픽 금메달의 산실 안양양궁장에서 활쏘기 체험을 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31일 오후 3시30분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유학생들에게 “현재 한국에서 공부하고 있지만 돌아가면 각자의 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우수한 인재들이 안양에 머무르며 보고 듣고 배운 한국 문화를 널리
국민신보 주재영 기자 | 군포시는 오는 11월 21일 저녁 6시 30분, 그림책 꿈마루 아리움 지하 1층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군포, 시민 잇-다’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주도하는 형식으로, 군포시장과 시민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의 주요 내용은 시민들이 군포에서 경험한 행복한 순간을 공유하고 2025년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나누는 것으로, 시민과 군포시 간의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21일부터 11월 7일까지 QR 코드 신청을 통해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군포시와 시민행복위원회 여성소위원회가 주관하며,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군포시 자치분권과(031-390-0861)로 문의하면 된다.
국민신보 주재영 기자 | 군포시는 지난 25~26일 양일간 군포역일원에서 열린 도시재생축제가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20년 선정되어 4년간 추진된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군포역세권 상권 활성화를 위해 퍼니푸드앨리 음식문화거리를 홍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25일 진행했던 퍼니푸드앨리 음식문화축제는 그동안 시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상권을 홍보하기 위해 ‘퍼니푸드앨리(군포로534번길)’ 음식골목 거리에서 진행되었다. 퍼니푸드앨리 문주제막식을 시작으로 뮤지컬공연 및 악기공연과 국가별 지명과 인사말을 퀴즈로 알아보고 참여자를 대상으로 퍼니푸드앨리 상가 쿠폰제공 이벤트가 있었다. 특히 쿠폰 이벤트는 가게별 특색있는 메뉴를 맛 볼 수 있어 참여자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이어 26일 군포역전 도랫길 축제는 올해 5월 준공된 당말 어린이공원에서 진행 하였다. 축제 개최식을 시작으로 도시재생사업 성과 전시와 함께 축제를 주관한 군포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에서는 비누만들기 체험과 투어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웰컴파티를 진행하였다. 또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단체들과 함께하는 반려식물 만들기, 가죽
국민신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30일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도시락배달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식사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추진됐고,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이사, 자문위원, 직원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시락 준비와 포장 배달까지 전 과정을 함께했다. 또한, 도시락배달과 함께 임직원들의 마음이 담긴 작은 선물을 전달해 감동을 더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바쁜 일상속에서 직접 배달하며 소외된 이웃들을 만나는 경험이 뜻깊었고,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모두 힘든 시기에 직접 찾아와줘서 너무 감사하고 덕분에 끼니 걱정을 덜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대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로 함께 여는 행복도시 안양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