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신보 국민신보 기자 | 과천도시공사(이하 공사)는 학교, 동아리, 학원 등의 안전하고 즐거운 빙상체험 활동을 돕기위해 ‘스케이트 단체전문위탁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과천시민회관 빙상장은 지난 3월부터 안전사고 예방차원에서 단체 강습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스케이트 단체전문위탁반’을 개설했다. 공사 소속의 전문강사가 스케이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초 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하여 학생등 이용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스케이트 단체전문위탁반 프로그램은 1인당 10,000원이며 단체 입장료, 단체 대화료, 강습료가 모두 포함된 저렴한 금액으로 담당자와 사전 상담을 통해 예약을 진행할수 있다.
⌜스케이트 단체전문위탁반⌟프로그램 관련 세부정보는 과천도시공사 홈페이지(www.gcuc.or.kr)에서 확인 할 수 있고, 강습 관련 상담은 02-500-1327, 132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스케이트 단체전문위탁반 프로그램은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 밖 체험활동에 적합하며, 빙상에 관심은 있지만 안전상 망설였던 분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